9월 둘째 주말, 세텍에서 웨딩박람회 3개가 동시에 열립니다 — 어떤 행사에 가야 할까

2026. 9. 7. 발행 · 데이터 2026. 9. 7. 기준 · 코리아웨드 서울

이번 주말(9월 12~13일) 서울 세텍(SETEC)에서는 웨딩박람회·웨딩홀박람회·허니문박람회 세 행사가 같은 기간에 나란히 열립니다.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지만 주력 품목이 다른 별개 행사입니다. 무엇이 다르고, 지금 결혼 준비 단계에서 어디로 가는 게 맞는지 정리했습니다.

이번 주말 세텍 일정 (9.12~13)

세 행사, 준비 단계별로 이렇게 고르세요

결혼 준비를 막 시작해 스드메 견적부터 잡아야 한다면 웨딩박람회가 출발점입니다. 예식장을 아직 못 정했다면 웨딩홀박람회에서 여러 홀 견적을 하루에 비교하는 편이 주말 몇 번을 아낍니다. 스드메와 홀 계약이 끝났고 신혼여행만 남았다면 허니문박람회만 다녀와도 충분합니다.

세 행사가 같은 전시장에서 열리므로, 두 단계에 걸쳐 있는 커플이라면 사전등록을 두 개 해두고 하루에 함께 둘러보는 것도 방법입니다.

데이터로 본 세텍

방문 전 체크

일정과 수치는 9월 7일 주최사 공개 자료·코리아웨드 수집 데이터 기준이며, 행사별 상세와 무료초대권 신청은 각 행사 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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